한글문서 pdf출력 제대로 안 될 때 해결방법 (pdf 글자 안 보임 해결책)(움짤gif) (해당 증상 요약 : 한글프로그램에서 pdf출력 또는 인쇄를 했는데 만들어진 pdf문서에 글자가 하나도 없을 때 해결방법. 예를 들면 한글 프로그램에서 "바탕"폰트로 작성된 문서가 pdf출력시 같이 안 담기고 생성된 pdf문서가 글자 하나 없는 빈 문서일 경우 해결책. 또는 아크로벳과 한글프로그램의 폰트 호환 안 되는 문제해결법) 아래 움짤(gif)로 만들어 봤어요 ^^ㅋ 보시면 이해되실 듯요~ 한글 문서 pdf출력 제대로 안 될 때 해결방법 1. 인쇄(단축키 : Alt + P) 누름 2. 프린터 선택에서 “Adobe PDF”를 선택 3. 그 아래의 “설정”을 누름 4. 다음 항목을 체크 해제해야함 - "시스템 글꼴만 의존하고 문서 글꼴은 사용 안함(N)"항목의 앞에 있는 체크박스를 클릭해서 해제함 5. “확인” 누름 6. “인쇄” 누름 7. 그러면 PDF파일이 생성이 됨. 한글 문서의 텍스트도 다 잘 보임 한글 프로그램(한글2014이후 버전) 자체적으로도 pdf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상단 메뉴목록에서) 파일 - pdf로 출력하기 를 누르면 됩니다. 하지만 이럴 경우 'PDF/A'(읽기 전용인 PDF)로 저장이 되어 편집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방식으로 인쇄를 하시면 생성된 pdf파일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도 그 사람이 편집 전용으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냥 나중을 생각해서 한글 자체적으로 만들어주는 pdf(pdf/a)보단, 만약 어도비사의 아크로벳이 컴터에 깔려 있다면, 그냥 위와 같은 방식으로 어도비 pdf로 출력하는 걸 추천드려요~ 그나저나 움짤 만들면서도 블로그에 업로드가 어려울 정도로 움짤 파일 크기가 크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움짤 30초에 2 MB 정도쯤 나오네요~ 오호~ 이 정도 파일 크기라면 다른 걸로도 움짤을 몇 개 만들어 블로그에 ...
와콤 타블렛 뚝뚝 끊김 현상 해결방법 (윈도우10 제어판 설정) (요약 : "오른쪽 클릭 기능으로 길게 누르기 사용(E)"라는 항목에 기본적으로 체크되어 있는 사각형 박스를 체크해제해주면 됩니다.) 그럼 이미지로 자세히 알아보실까요~ 이 방법으로 웬만한 다른 모든 와콤 타블렛 문제들(잘 안 그려지는 모든 현상)이 해결되네요~ 저는 해결됐는데 다른 분들의 컴터에선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올려요~ 해결 되면 다행~ 안 되면... ㅠ_ㅜ 저 미워하지나 마시길~ 그럼 시작~ 윈도우10의 경우 해결책이에요~ 와콤 타블렛을 처음 사용하다 보면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에서 선을 그으면 앞 부분이 뚝뚝 끊기는 현상(예를 들면 포토샵에서 글자를 쓰는데 이따금 앞부분 자음이 안 그려고 나중에 그린 모음만 뚝뚝 그려지는 현상 등등. 와콤 타블렛 뚝뚝 끊김 현상 해결법) 먼저 움짤로 보실까요~ 아래 움짤이 안 보이실 경우(또는 없는 이미지로 보이실 경우), 아래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움짤이 제대로 다 보입니다. 그림 그림으로 한 장 한 장씩 살펴 보실까요~ (아래 그림) 1. 먼저 윈도우 "작업 표시줄"(모니터 맨 아래)에서 "Windows 검색"을 눌러 "제어판"을 입력 후 나오는 제어판 아이콘을 클릭해줌 (아래 그림) 2. "제어판"의 보기 기준을 바꾸어줍니다. 범주를 누른 후 "작은 아이콘"을 클릭해주세요~ (아래 그림) 3. 작은 아이콘으로 보이는 제어판 왼쪽 맨 아래에 있는 "펜 및 터치" 아이콘을 클릭해줌~ (아래 그림) 4. 그럼 "펜 및 터치" 화면 창이 뜸. 이때 "펜 동작"란에 있는 "길게 누르기"를 마우스 왼쪽 클릭으로 그냥 클릭한 후, "설정...
파일 저장하는 방법과 삭제하는 방법 : 파이널 컷 프로 X 꿀팁 (라이브러리를 이용하는 방법임)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프미미어 프로 보다 파이널 컷 프로 X가 모든 면에서 우수합니다. 거의 대부분이 자동이라 사용자는 조금만 애를 쓰면 되거든요~ 실제 사용해보면 감이 오실 거예요. 그럼 오늘은 초보자가 애플 제품(맥북)과 프로그램(파이널 컷 프로 X)에 푹 빠져 룰루랄라 마음 껏 동영상 편집작업을 하다보면 보름 후 반드시 막닿뜨리게 되는 충격적인 사실...공개 두둥~ 그건 바로 wow~ 멀쩡하던 맥북 250 GB가 꽉 찼다는 충격적인 알림창이 뜬다는 사실...*_* 난 맥북에 뭐 깐 프로그램도 없는데 이게 무슨 충격적인 사실일까요? 네, 맞습니다. 그건 바로 여러분들이 파이널 컷 프로 X의 라이브러리를 잘못 사용하셨기 때문이에요~ 영상 편집 작업이 하나 끝나면 그걸 따로 저장(라이브러리를 통채로 저장)해주시던가 아니면 렌더링(파이널 컷 프로 X이 영상이나 음악 소스를 인식하는 거)된 걸 삭제해주셔야 하는데 그만 깜빡하시거나 아님 이걸 모르셨던 거지요. 그래서 짜잔~ 파이널 컷 프로 X에서 라이브러리를 통해, 파일 저장하는 방법(방법1)과 파일 삭제하는 방법(방법2) 간락히 소개입니다. :) 파이널 컷 프로 X는 따로 '저장하기' 또는 '다른 이름으로 저정하기' 기능이 없이 무조건 프로그램(파이널 컷 프로 X) 상에서 렌더링(불러오기 된 거)된 거는 뭐든 다 순식간에 자동 저장입니다. 그럼 영상편집 작업을 여러번 하다 보면 이 모든 게 하드디스크에 다 저장이 되어 있어 어느 순간 "하드가 꽉 찼습니다."란 메시지가 뜨며 사용자를 멘붕시키죠ㅋㅋ 아래는 바로 그 해결책이에요~ 그냥 간단한 건데 설명이 좀 기네요~ 라이브러리 개념도 바로 아래 스크린샷 이미지에서 설명했으니 꼭 보세요~ 🍋 방법 : 파이널 컷 프로 X에서 파일 저장하는 방법 요약 : 라이브러리를 저장하면 "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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