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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mp3, wav 등등)를 에이블톤에서 미디파일로 바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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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mp3, wav 등등)를 에이블톤(DAW)에서 미디파일로 바꾸는(변환하는, 추출하는) 방법 원래 멜로디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던 미디파일로 바꿔지지 않습니다. 애플에서 만든 로직이나 개러지밴드 프로그램으로도 안 됨.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처음부터 미디파일이던 걸 프로그램 상에서 오디오파일로 바꾸었다가 다시 미디파일로 바꿀 순 있음. 프로그램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있는 루프 음악소스들이 그럼. 하지만 기술이 워낙 발달하다보니..ㅋㅋ 안 되는게 없어지고 있죠. 요즘은 인터넷에서 어설프게나마 멜로디(mp3, wav 등등)를 미디파일로 변환해주는 외국 사이트 들도 있고, 또한 지금부터 간단히 소개해드릴 에이블톤(작곡 프로그램 이름)에 "멜로디를 미디파일로 변환하기" 기능이 있어요 다만 에이블톤에선 두 단계를 거치면 가능은 함. 이런 경우에도 멜로디를 100% 정확하게 미디파일로 변환해주는 게 아니라, 프로그램이 인식하는 음의 높낮이나 리듬의 흐름 정도만, 그러니까 전혀 별개의 악보인 미디파일로 변환시켜주는 거예요. 그래서 생성된 미디파일을 들어보면 리듬은 분명 비슷한데 멜로디와 같은 곡이란 생각은 안 들죠~ 그래도 간혹 미디파일이 필요할 때도 있고 하니 오늘 방법이 도움 되실 거예요~ 아래가 그 방법임~ 1. 준비물 멜로디를 준비함. mp3 또는 wav 등등 어떤 멜로디 곡이든 가능함. 다만 음질이 좋은 wav면 좀 더 잘 프로그램이 높낮이를 인식하니 가급적 wav추천~ 만약 가지고 계신 음악파일이 없으시면 제가 만든 곡이라도 다운로드 하셔서 테스트해보세요~ 음악 작업(자작곡) [마음 구글 드라이브]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yd0IRgIrgAa61DFiu6teWcZWjdI0Rf4K (검색 일자 : 2018-5-2) 2. 에이블톤(작곡 프로그램. 유료임) 실행 1. 멜로디(wav)파일을 에이블톤 오디오 트랙으로 마우스로 끌어다 놓음(드...

환경설정하는 두 가지 방법 : "비트레이트" "샘플레이트" (로직 프로 X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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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설정하는 두 가지 방법 : "비트레이트" "샘플레이트" (로직 프로 X에서) 초보자용 설명입니다. 로직 프로엔 곡의 음질을 설정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환경설정 두 가지 방법이 되겠습니다. 대부분의 곡들은 "24bit / 48khz"이면 상업적인 용도로 이용이 가능하지만, 곡을 각 사이트에 업로드 하다보면 "24bit / 48khz"로 업로드 불가인 곳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네이버 서비스인 '그라폴리오' 같은 곳이 그런데, 평상시엔  "24bit / 48khz"로도 업로드가 되지만 가끔 하는 작곡 공모전 땐 꼭 업로드를 44.1khz로 해주어야 해요. 물론 16bit로 업로드고요. 이렇듯 사이트들 마다 설정이 조금씩 다름. 그리하여 짜잔~ 돌아왔습니다. 하나도 모르면서 설명하는 마음이의 자칭 타칭 초보자를 위한 환경설정 편 "로직 프로 X에서, 곡의 음질을 설정해주는 환경설정 두 가지 방법" 아래의 방법1과 방법2를 모두 해주어야 함. 이렇게 음질을 조절해주면 됨 1. 방법1 ("비트레이트 설정"하는 방법임. 설정을 한 번만 해주면 이후 계속 설정값이 유지가 됨) 요약 : 로직 프로 프로그램 전체에 환경설정 하는 방법 모니터 왼쪽 위 "메뉴바"로 이동 모니터 왼쪽 위 "메뉴바"로 이동 메뉴바에서 '설정(Preferences)' - '일반(General)'로 이동 메뉴바에서 '설정(Preferences)' - '일반(General)'로 이동 그럼 이런 설정창이 뜸 그럼 이런 설정창이 뜸 오디오 - 디바이스 를 눌러서 'I/O 버퍼 크기(I/O Buffer Size)'를 256으로 맞추어줌 오디오 - 디바이스 를 눌러서 ...

로직 프로 X에서 mp3 음악파일 저장 방법 (초보자용)(바운스 이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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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 프로 X에서 mp3 음악파일 저장 방법 (초보자용)(바운스 이용하는 방법) 말보다 스크린샷 이미지로 설명^^ㅋㅋ ▲(위 그림 설명) 로직 프로 X가 실행된 상태에서, 모니터 화면 왼쪽 위로 이동. ▲(위 그림 설명) 로직 프로 X가 실행된 상태에서, 모니터 화면 왼쪽 위로 이동. ▲(위 그림 설명) "파일(File)-바운스(Baunce)-프로젝트 또는 섹션(Project or Section...)"을 차례로 선택 ▲(위 그림 설명) "파일(File)-바운스(Baunce)-프로젝트 또는 섹션(Project or Section...)"을 차례로 선택 ▲(위 그림 설명) 바운스(Bounce)설정창 ▲(위 그림 설명) 바운스(Bounce)설정창 1번 - MP3(음악파일 종류) 선택 (다만, 무손실음원파일인 wav파일로 저장하시려면 여기서 "PCM"을 선택한 후, 화면창 오른쪽 위의 '파일 포멧(File Format)'을 클릭해서 "WAV"를 선택해주면 됨) 2번 - "Use Variable Bit Rate Encoding [VBR]"를 체크하여 선택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선택할 거 개인적으로 추천. 기본적으로 좀 더 시간이 몇 초 더 걸리지만 대신 음원의 속성에 좀 더 잘 맞게 로직 프로 X가 인코딩(파일변환)을 해줌. 개인적으로 추천~ 이거 선택한다고 인코딩시간이 많이 느려지지도 않음. 그냥 몇 십 초 늦어질 뿐임)(로직 프로 X에서 "Use Variable Bit Rate Encoding [VBR]"의 기본값은 "체크 안 되어 있음"으로 설정되어 있음. 사용자가 직접 체크하여 선택해주시면 됨) 3번 - Normalize : Off 선택할 거 개인적으로 추천 (로직 프로 X의 기본값은 "Normalize : On"으로 설정되어 있음. 이건 음원의 높이와 ...

펌웨어 업데이트 방법 - 롤리 블락스 (안드로이드 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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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웨어 업데이트 방법 - 롤리 블락스 (안드로이드 폰에) (요약 : 글은 정확하진 않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업데이트 과정은 아래 스크린샷 이미지들처럼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 제 폰(갤노5)에 롤리 블락스를 블루투스로 연결한 상태에서 펌웨어(기능 업데이트) 업데이트를 해주는 과정을 화면 캡쳐해 블로그에 올려요~. :) 롤리 블락스는 아이폰용이라 현재는 안드로이드용으로도 한창 개발이 진행 중이라~ 뭐 어쨌든 제 갤노5에서도 펌웨어 업데이트가 되는 걸로 봐선 뭐 안드로이드에서도 되긴 되네요. 다만 만든 음악이 아직 폰(갤노5)에서 저장이 안 되는 등등 기능 면에서 베타 버전인 게 눈에 뜀. 여하튼 화면 캡처한 거 올려요. 그냥 눈요기(?) 정도로만 보셔도 될 듯~ㅋ^^ 참고로 미리 말씀드리자면, 안드로이드에서 롤리 블락스 쓰기 애매합니다. ㅋㅋ 비추~ 일단 롤리 블락스의 전원을 킨 상태로 폰에서 '노이즈 앱'(구글플레이에서 다운해야 함. 이 앱을 통해 롤리 블락스의 설정을 조절하고 소리가 나옴)을 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자동으로 열림 롤리 블락스를 인식한 노이즈앱이 내 롤리 블락스를 블루투스로 인식한 상태화면 일단은 택배 뜯자마자 바로 폰과 블루투스로 롤리 블락스를 연결했지만..-_- 블루투스 연결만 된 거고, 곧 펌웨어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롤리 블락스의 밧데리가 부족하다며 펌웨어 업데이트가 자동적으로 중지되며 블루투스 연결이 끊김. 이 때문에 롤리 블락스 밧데리 충전(적어도 30% 이상은 충전이 되어야 펌웨어 업데이트 진행이 가능함)하느라 시간 다 보냄... 롤리 블락스의 밧데리 부족을 알리는 노이즈 앱 화면. 그리곤 펌웨어 업데이트가 자동 중지 됨 (롤리 블락스) ▲(위 설명) 롤리 블락스의 전원밧데리 충전 부족으로 펌웨어 중지 됨 (롤리 블락스) 급히 롤리 블락스를 USB-C로 컴터와 연결해주고 충전시작함 -_-;; 롤리 블락스의 밧데리 충전을 어느 정도 해주...

개러지밴드 mp3 파일 저장 방법 (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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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러지밴드 mp3 파일 저장 방법 (맥북) 간단하게 알아보는 개러지밴드에서 mp3로 파일 저정하는 방법입니다~:) 간단히 알아봐요~ (맥북이든 폰에서든 mp3 저장방법은 비슷함~ 아닌가? @%#~ ^_^ㅋㅋ) ♥ 방 법 1. 개러지밴드 실행 바탕화면 아래에 있는 독에서 개러지밴드 아이콘 더블클릭~ 짜잔~ (1) 개러지밴드 더블클릭 - 개러지밴드 mp3 파일 저장 방법 2. 개러지밴드에서 아무 거나 재수껏~ 트랙(음악)을 만듦~:) 시간이 없다면 아래 제(마음)가 만든 연습곡이라도 우선 다운로드 받아서 열어 봄~(개러지밴드 작업파일임) "우주공간을 별들이 달리며 내는 소리" 음악 다운로드 (마음 구글 드라이브 공유 문서함)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O1e0NVPn9CPUR3Cb8cJ6NixQYaEZSF-a  (검색 일자 : 2018-5-2) 3. 곡을 다 만든 후(또는 위의 파일을 여신 후), 모니터 위에 있는 '개러지밴드 메뉴목록'에서 아래와 같이 누름. (모니터 위)메뉴목록 - 공유 - '노래를 디스크로 보내기' 클릭~ (2) 상단 메뉴에서 '공유' 버튼 누른 후 "노래를 디스크로 보내기" 누름 - 개러지밴드 mp3 파일 저장 방법 4. 그럼 사각형의 작은 화면창이 하나 뜸. 그럼 아래와 같이 읽어보고 "4번 음질 선택"(아래 이미지에서 4번 참조바람)을 해준 다음 "6번 보내기"를 눌러주면 개러지밴드에서 mp3파일이 "2번 저장위치"에 저장이 됨. (3) 천천히 읽어 본 후 "3번 음질 선택" 후 "6번 보내기" 버튼을 눌러 줌 - 개러지밴드 mp3 파일 저장 방법 위 이미지 속의 사각형 화면에 있는 "4번 음질 선택" 메...

맥북에서 강제로 앱 여는 방법 (보안 설정을 덮어써서 앱을 강제로 여는 방법임)

맥북에서 강제로 앱 여는 방법 (보안 설정을 덮어써서 앱을 강제로 여는 방법임) (다만 이 방법은 맥OS 보안 상 취약하므로 주의해야함~ 정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굳이 따라할 필요 없음) 1. 파인더(탐색기)에서 열려는 앱을 선택(마우스 왼쪽 클릭으로 선택). 2. "컨트롤(Control)" + "클릭"(마우스 왼쪽 클릭 한 번으로 선택) 3. 그럼 작은 "메뉴 목록 창"이 하나 뜸. 4. 이때 "열기"를 눌러주면 앱이 강제로 열림(실행이 됨). 다만 이 방법으로도 앱이 안 열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그 앱에 바이러스가 있기 때문에 맥OS에서 끝까지 차단하는 것임. 그리고 정말 바이러스인 경우엔 맥OS에서 자동적으로 발견 즉시 바로 삭제해버림~

롤리 블락스(전자악기) 소리 크게 하는 방법 (블락스 대시보드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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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 블락스(전자악기) 소리 크게 하는 방법 (블락스 대시보드 사용법) 간단한 전자악기 설정하는 법이에요~ 롤리 블락스가 있는 분들만 따라 하심 되세요~ 롤리 블락스(간단한 전자악기. 납작한 사각형 모양. 사각형 표면 위를 누르면 맥북이나 윈도우 컴퓨터 또는 폰에서 소리가 남)를 처음 사면 살짝 놀라게 돼요~ 소리가 작거든요 ㅠ_ㅜ 그냥 작은 게 아니라 무척 작아서 롤리 블락스를 세게 눌러야 겨우 소리가 잘 남~ 그럴 때 소리를 크게 나오게 하는 방법이에요~ 블락스 대시보드(롤리 블락스를 사면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설정 화면 모음의 앱 이름임)에서 "Edit"(편집) 항목에 있는 "Fixed strike"(세게 고정)라는 항목을 체크해주시면 돼요~ 그럼 이제부터 맥북에서 소리가 빵빵하게 크게 잘 남~ 다만 주의점은 "Fixed strike"(세게 고정)라는 항목은 블락스 대시보드(앱 이름)이나 롤리 블락스(전자 악기 이름) 펌웨어(=설정값들 모음) 업데이트를 하게 되면 이 "Fixed strike"(세게 고정)라는 항목이 풀려서 원래 기본값으로 돌아가 체크 안 됨으로 돼요~ 그러니 펌웨어 업데이트 후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맥북에서 다시 롤리 블락스 소리가 작게 들리신다면 다시 "Edit"(편집)에서 "Fixed strike"(세게 고정) 항목을 체크해주시면 된답니다~ 그럼 그림으로 한 번 살펴볼까요~ 아래 그림(스크린샷)대로 하시면 돼요~ (1) 롤리 블락스(전자악기) 소리 크게 하는 방법 (블락스 대시보드 사용법) : 먼저 "드럼 블락"(Drum Block)을 선택(마우스 왼쪽 클릭) 해줌. 그럼 다음 "Edit"(편집) 메뉴를 누름. (1) 롤리 블락스(전자악기) 소리 크게 하는 방법 (블락스 대시보드 사용법) :       먼저 ...

파이널 컷 프로 X에서 렌더링된 프로젝트 파일들 삭제하는 방법 : 파이널 컷 프로 X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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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컷 프로 X에서 렌더링된 프로젝트 파일들 삭제하는 방법  : 파이널 컷 프로 X 꿀팁 영상 편집 한 걸 저장하다 보면 정말이지 하드 용량이 넘 빨리 꽉 꽉 차거든요(보름에 15 GB ㅜ_ㅠ). 그걸 또 따로 저장하려면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정말 눈물을 머금고 일단 영상편집 작업이 끝나면 아주 중요한 영상 아니면 대부분은 며칠 내로 다 지운답니다. 그 방법이 아래 글이에요~ "비용 생각하신다면 저처럼 아래 방법을 통해 그냥 다 지우시는 걸 추천드려요~" 🍐 방법 : 파이널 컷 프로 X에서 렌더링된 프로젝트 파일들 삭제하는 방법  요약 : '파일(File)' - '생성된 프로젝트 파일들 삭제(Delete Generated Project Files)' 프로젝트(또는 라이브러리, 또는 이벤트)를 선택한 상태에서, 상단 메뉴바로 이동해서, '파일(File)' - '생성된 프로젝트 파일들 삭제(Delete Generated Project Files)'를 왼쪽 마우스 클릭으로 누르면, 그동안 렌더링된(생성된) 모든 작업파일을 삭제시킬 수 있음 그럼 이렇게 작은 창이 뜨는데, 각자 취향대로(필요한 대로) 항목을 선택한 후 오케이 누르면 됨. 그리고 하드 디스크 용량을 크게 확보하려면 라이브러리를 선택한 상태에서 '파일(File)' - '생성된 프로젝트 라이브러리 삭제(Delete Generated Library Files)'를 눌러서 "렌더링 파일 삭제(Delete Render Files)" 선택 후 "모두(All)"을 선택하고 마우스 왼쪽 클릭하면 됨. (하지만 이렇게 하면 다 지워지니 작업파일이 필요하지 않을 시에만 꼭 이렇게 하세요. 지울 땐 언제나 신중~) 그럼 이상으로 제가 즐겨 사용하는 파이널 컷 프로 X 꿀팁 소개였습니다 :)

파일 저장하는 방법과 삭제하는 방법 : 파이널 컷 프로 X 꿀팁 (라이브러리를 이용하는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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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저장하는 방법과 삭제하는 방법 : 파이널 컷 프로 X 꿀팁 (라이브러리를 이용하는 방법임)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프미미어 프로 보다 파이널 컷 프로 X가 모든 면에서 우수합니다. 거의 대부분이 자동이라 사용자는 조금만 애를 쓰면 되거든요~ 실제 사용해보면 감이 오실 거예요. 그럼 오늘은 초보자가 애플 제품(맥북)과 프로그램(파이널 컷 프로 X)에 푹 빠져 룰루랄라 마음 껏 동영상 편집작업을 하다보면 보름 후 반드시 막닿뜨리게 되는 충격적인 사실...공개 두둥~ 그건 바로 wow~ 멀쩡하던 맥북 250 GB가 꽉 찼다는 충격적인 알림창이 뜬다는 사실...*_* 난 맥북에 뭐 깐 프로그램도 없는데 이게 무슨 충격적인 사실일까요? 네, 맞습니다. 그건 바로 여러분들이  파이널 컷 프로 X의 라이브러리를 잘못 사용하셨기 때문이에요~ 영상 편집 작업이 하나 끝나면 그걸 따로 저장(라이브러리를 통채로 저장)해주시던가 아니면 렌더링(파이널 컷 프로 X이 영상이나 음악 소스를 인식하는 거)된 걸 삭제해주셔야 하는데 그만 깜빡하시거나 아님 이걸 모르셨던 거지요. 그래서 짜잔~  파이널 컷 프로 X에서 라이브러리를 통해, 파일 저장하는 방법(방법1)과 파일 삭제하는 방법(방법2) 간락히 소개입니다. :) 파이널 컷 프로 X는 따로 '저장하기' 또는 '다른 이름으로 저정하기' 기능이 없이 무조건 프로그램(파이널 컷 프로 X) 상에서 렌더링(불러오기 된 거)된 거는 뭐든 다 순식간에 자동 저장입니다. 그럼 영상편집 작업을 여러번 하다 보면 이 모든 게 하드디스크에 다 저장이 되어 있어 어느 순간 "하드가 꽉 찼습니다."란 메시지가 뜨며 사용자를 멘붕시키죠ㅋㅋ 아래는 바로 그 해결책이에요~ 그냥 간단한 건데 설명이 좀 기네요~ 라이브러리 개념도 바로 아래 스크린샷 이미지에서 설명했으니 꼭 보세요~ 🍋 방법 : 파이널 컷 프로 X에서 파일 저장하는 방법 요약 : 라이브러리를 저장하면 "다른 이...

로직 프로 X에서 mp3 음악파일 저장 방법 (초보자용)(바운스 이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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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 프로 X에서 mp3 음악파일 저장 방법 (초보자용)(바운스 이용하는 방법) 말보다 스크린샷 이미지로 설명^^ㅋㅋ ▲(위 그림 설명) 로직 프로 X가 실행된 상태에서, 모니터 화면 왼쪽 위로 이동. ▲(위 그림 설명) "파일(File)-바운스(Baunce)-프로젝트 또는 섹션(Project or Section...)"을 차례로 선택 ▲(위 그림 설명) 바운스(Bounce)설정창이 작게 빵실하고 뜨면, 1번 - MP3(음악파일 종류) 선택 (다만, 무손실음원파일인 wav파일로 저장하시려면 여기서 "PCM"을 선택한 후, 화면창 오른쪽 위의 '파일 포멧(File Format)'을 클릭해서 "WAV"를 선택해주면 됨) 2번 - "Use Variable Bit Rate Encoding [VBR]"를 체크하여 선택 (필수사항은 아니지만 선택할 거 개인적으로 추천. 기본적으로 좀 더 시간이 몇 초 더 걸리지만 대신 음원의 속성에 좀 더 잘 맞게 로직 프로 X가 인코딩(파일변환)을 해줌. 개인적으로 추천~ 이거 선택한다고 인코딩시간이 많이 느려지지도 않음. 그냥 몇 십 초 늦어질 뿐임)(로직 프로 X에서 "Use Variable Bit Rate Encoding [VBR]"의 기본값은 "체크 안 되어 있음"으로 설정되어 있음. 사용자가 직접 체크하여 선택해주시면 됨) 3번 - Normalize : Off 선택할 거 개인적으로 추천 (로직 프로 X의 기본값은 "Normalize : On"으로 설정되어 있음. 이건 음원의 높이와 낮이가 일정 높이 이상 또는 일정 낮이 이하를 벗어나면 청취자가 잘 들을 수 있도록, 로직 프로 X가 자동적으로 음원의 높낮이를 조절해주는 기능임. 절대 켜면(On) 안 됨.^^ 음원의 높낮이는 작곡하는 사람이 조절해야죵~) (2번과 3번은 각자 취향대로 설정해도 됨...